전시장 밖에도 배울 곳이 있습니다. 해외 현장을 보러 가는 연수와, 지역으로 들어와 머무는 체험을 기관·단체 단위로 설계합니다.
전시회 참관과 묶으면 항공을 한 번만 쓰고 두 가지 목적을 채울 수 있습니다. 아래는 자주 요청받는 테마입니다. 방문처는 협의 후 확정됩니다.
독일·일본의 자동화 라인과 물류센터. 하노버 메세, CeMAT 아시아와 연계.
일본 편의점 물류, 유럽 식품 클러스터. FOODEX·아누가·ISM과 연계.
풍력·수소·배터리 현장과 전기차 공장. 스마트 에너지·배터리 재팬과 연계.
병원 운영과 의료기기 제조 현장. MEDICA·CMEF·WHX 두바이와 연계.
유럽 재생 건축과 가구 공방, 아시아 신도시. BAU·살로네·스마트시티 엑스포와 연계.
실리콘밸리·선전·도쿄의 기업 방문과 컨퍼런스. CES·MWC·재팬 IT 위크와 연계.
| 구성 요소 | 마이스픽이 하는 일 | 기관이 정하는 것 |
|---|---|---|
| 방문처 | 섭외·방문 목적 전달·확인서 회신 | 희망 기업·주제·인원 |
| 이동 | 항공 좌석 블록·현지 전세 차량·공항 픽업 | 출발 공항(김해/인천)·일정 |
| 숙박·식사 | 단체 호텔 블록·식사 예약·특이 식단 | 호텔 등급·1인실 여부 |
| 현장 진행 | 인솔자·통역·세미나 장소·명찰·자료 인쇄 | 세미나 주제·발표자 |
| 안전·행정 | 단체 보험·비자·비상 연락망·정산 서류 | 결재·정산 방식 |
2020년 국경이 닫혔던 시기에 시작한 일입니다. 축제를 보러 오는 하루부터 한 달을 머무는 프로그램까지, 지자체·기관과 함께 설계합니다.
계절 축제를 단체 일정으로. 이동·식사·체험 부스 예약을 한 번에.
농가 실습, 선배 귀농인 만남, 빈집·농지 현장 방문을 한 코스로.
바닷가 마을에서 일하며 머무는 프로그램. 숙소·작업 공간·지역 커뮤니티 연결.
테마와 인원, 희망 시기를 적어 주세요. 방문처 가능 여부를 확인해 1주 안에 초안 일정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