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셀과 소재, 제조장비에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구동 기술까지 같이 보는 유럽 대표 e모빌리티 전시회로 매년 6월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립니다. 배터리 소재나 부품, 장비 회사와 완성차 협력사가 유럽 OEM과 연결고리를 만들러 갑니다.
오늘 날짜로 계산했습니다. 이미 지난 단계는 흐리게, 2주 안에 해야 할 단계는 금색으로 보입니다. 조금 늦었어도 좌석과 방은 아직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해 김해 직항은 없습니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직항을 타고 ICE로 슈투트가르트 Hbf까지 약 1시간 15분, 다시 S2나 S3로 27분 가시면 됩니다.
인천 슈투트가르트 직항은 없습니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직항으로 가서 공항 Fernbahnhof에서 ICE로 약 1시간 15분 가면 Hbf이고, 거기서 S2나 S3를 타면 'Flughafen/Messe'까지 27분이에요. 뮌헨이나 프랑크푸르트에서 50분짜리 루프트한자 국내선으로 갈아타거나, 이스탄불이나 암스테르담을 거쳐 STR로 들어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비행 12~14시간(인천 직항 기준) · 도착 공항 슈투트가르트 공항(STR) — 전시장이 공항 터미널과 붙어 있음(도보 200m)
공항 터미널에서 전시장 입구까지 걸어서 약 200m입니다. 캐리어를 끌고 바로 부스로 갈 수 있는 곳은 독일에서 여기 정도예요. 시내 중앙역에서는 Filderstadt 방면 S2나 Flughafen/Messe 방면 S3를 타고 27분 가서 'Flughafen/Messe'에서 내린 뒤 8분 걸으면 됩니다. U6도 'Messe West'에 섭니다. 택시는 시내에서 전시장까지 25~30분, 40유로 안팎이에요. 공항과 전시장 주변에 호텔이 모여 있어서 전시 기간엔 시내보다 공항 근처에 묵는 게 낫습니다.
한국 여권이면 솅겐 지역에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0일부터 EES가 전면 시행돼서 처음 입국할 때 지문과 얼굴을 등록해야 하고, 그만큼 심사가 길어집니다. 환승 시간은 넉넉히 잡으세요. ETIAS 전자여행허가는 20유로에 3년 유효이고 2026년 4분기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travel-europe.europa.eu/etias)에서 시행됐는지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입국 조건은 자주 바뀌니 출발 한 달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시장에서 가까운 곳부터 적었습니다. 큰 전시가 열리는 주에는 근처 호텔 값이 평소의 두세 배가 되고, 두 달 전쯤이면 방이 없는 곳도 많습니다.
| 호텔 | 등급 | 전시장까지 | 한마디 |
|---|---|---|---|
| 뫼벤픽 호텔 슈투트가르트 에어포트 (Mövenpick Hotel Stuttgart Airport) 터미널 3 맞은편 | 4성 | 전시장과 ICS까지 걸어서 2~5분입니다. | 공항, 전시장, S-Bahn이 다 걸어서 2분이에요. 4성 슈페리어입니다. |
| 뫼벤픽 호텔 슈투트가르트 메세 & 콩그레스 (Mövenpick Hotel Stuttgart Messe & Congress) ICS 옆, U6 정류장 앞 | 4성 | 걸어서 3분입니다. | 새로 지은 호텔이라 콩그레스나 세미나 참가하시는 분들께 잘 맞아요. |
| 윈덤 슈투트가르트 에어포트 메세 (Wyndham Stuttgart Airport Messe) 공항 200m·전시장 100m | 4성 | 걸어서 2분입니다. | 229실 규모이고 전시장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 중 하나예요. |
| 파크호텔 슈투트가르트 메세-에어포트 (Parkhotel Stuttgart Messe-Airport) Echterdingen | 4성 | 걸어서 10분, 차로 3분입니다. | 조용한 고급 부티크 호텔이라 바이어 만찬도 할 수 있어요. |
| 에센셜 바이 도린트 슈투트가르트-에어포트 (Essential by Dorint Stuttgart-Airport) 공항 인근 | 비즈니스 | 차로 5분이고 셔틀도 있습니다. | 값이 괜찮아서 AMB나 R+T 때 예산 아끼기 좋아요. |
| 이비스 슈투트가르트 에어포트 메세 (ibis Stuttgart Airport Messe) 공항 인근 | 비즈니스 | 차로 5분입니다. | 체인이라 품질이 고르고 혼자 출장 갈 때 무난해요. |
전시장만 보고 오기 아까우면 앞뒤로 반나절이나 하루 붙여 보세요. 근처 공장이나 거래처 방문을 같이 넣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시회 한 번 다녀오려면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직접 하실 건 그대로 두고, 남한테 넘기고 싶은 것만 체크를 풀어 보세요. 아래 시간이 줄어듭니다.
비행기, 호텔, 참관 등록, 통역, 현지 이동 가운데 번거로운 것만 넘기셔도 되고 통째로 맡기셔도 됩니다. 남겨 주시면 확인 문자를 드리고, 하나씩 정해질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