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이 공개한 현장 영상에 마이스픽이 설명을 더했습니다. 소리를 켜기 어려운 곳에서는 오른쪽 대본으로 같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믹스와 애니, 게임, 굿즈 라이선스 업계와 팬이 같이 모이는 미국 동부 최대 팝컬처 행사로 라이선싱 B2B 상담도 함께 이뤄집니다. 2026년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이고 2027년 일정은 아직 공식 발표 전입니다.
오늘 날짜로 계산했습니다. 이미 지난 단계는 흐리게, 2주 안에 해야 할 단계는 금색으로 보입니다. 조금 늦었어도 좌석과 방은 아직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해 직항은 없습니다. 인천을 거치면 모두 16~18시간이고, 델타로 도쿄나 디트로이트를 거쳐 가도 됩니다.
인천 직항이 있습니다. JFK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각각 주 14편, 매일 2편씩 다니고 14시간쯤, 돌아올 땐 15~16시간 걸립니다. EWR은 대한항공 주 14편, 유나이티드 주 7편, 에어프레미아 주 7편입니다. 델타는 애틀랜타나 디트로이트 등을 거쳐 갑니다. 아시아나는 2026년 12월 17일에 대한항공으로 합쳐집니다.
비행 11~14시간 · 도착 공항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
JFK에서 옐로캡을 타면 맨해튼까지 정액 $70인데 통행료, 혼잡세, 팁까지 더하면 실제로 $90~115를 내고 45분에서 1시간 30분 걸립니다. 우버는 $80~120입니다. 대중교통은 에어트레인 $8.50으로 자메이카역에 가서 LIRR $5.25~7.75를 타면 펜역까지 모두 35~45분, $14~16쯤입니다. 펜역에서 11번가 34~38가에 있는 자비츠까지는 걸어서 12~15분이고 M34 버스를 타도 됩니다. EWR에서는 에어트레인과 NJ Transit으로 펜역까지 30~40분, $17 안팎이고 택시는 $60~80입니다. 시내에서는 지하철 7호선 34 St–Hudson Yards역에서 자비츠까지 걸어서 5분입니다. 어느 역이든 신용카드나 휴대폰을 OMNY에 찍고 $3에 타시면 됩니다.
한국 여권은 비자면제프로그램(VWP) 대상이라 ESTA만 받으면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ESTA 수수료는 2025년 9월 30일부터 $40으로 올랐습니다. 2026년 물가조정으로 $40.27이라고 안내하는 곳도 있으니 신청할 때 화면에 뜨는 금액을 보세요. 승인되면 2년 동안 쓸 수 있고, 그 전에 여권이 만료되면 만료일까지입니다. 2025년 7월에 생긴 $250 '비자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는 비자를 발급받는 사람에게 붙는 돈이라 ESTA로 가시면 해당이 없습니다. 출국 72시간 전에는 신청해 두시고, 대행 사이트 말고 공식 사이트 esta.cbp.dhs.gov에서만 신청하세요.
입국 조건은 자주 바뀌니 출발 한 달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시장에서 가까운 곳부터 적었습니다. 큰 전시가 열리는 주에는 근처 호텔 값이 평소의 두세 배가 되고, 두 달 전쯤이면 방이 없는 곳도 많습니다.
| 호텔 | 등급 | 전시장까지 | 한마디 |
|---|---|---|---|
| 하얏트 플레이스 뉴욕 첼시(Hyatt Place New York City / Chelsea) W 36th St, 첼시-헤럴드스퀘어 | 비즈니스 | 자비츠까지 걸어서 12~15분입니다. | 조식이 포함되고 값도 무난합니다. 펜역과 34가 지하철이 가깝습니다. |
| 호텔 헨드릭스(Hotel Hendricks New York) W 38th St, 미드타운 | 4성 | 자비츠까지 걸어서 15분, 택시로 5분입니다. | 타임스퀘어와 엠파이어까지 10분 거리의 부티크 호텔이라 미드타운 미팅과 같이 잡기 좋습니다. |
| 요텔 뉴욕 타임스퀘어(YOTEL New York Times Square) 10th Ave & W 42nd St | 비즈니스 | 자비츠까지 걸어서 10분, 1.6km쯤입니다. | 자비츠와 타임스퀘어 사이에 있습니다. 방은 좁지만 알차게 되어 있어 숙박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
| 펜드리 맨해튼 웨스트(Pendry Manhattan West) W 33rd St, 허드슨야드 | 5성 | 자비츠까지 걸어서 9분입니다. | 펜역과 모이니한홀 바로 옆에 새로 생긴 럭셔리 호텔이라 바이어 접대나 루프탑 미팅에 좋습니다. |
| 에퀴녹스 호텔 허드슨야드(Equinox Hotel Hudson Yards) 허드슨야드 35 Hudson Yards | 5성 | 자비츠까지 걸어서 7~10분, 7호선역까지 2분입니다. | 허드슨야드 쇼핑몰, Edge 전망대와 같은 단지에 있고 피트니스와 스파가 큽니다. |
| 뉴욕 메리어트 마퀴스(New York Marriott Marquis, Times Square)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45~46가 | 4성 | 자비츠까지 걸어서 20분, 택시로 10분입니다. | 객실이 1,900실인 아주 큰 컨벤션 호텔이라 행사 단체 예약도 여유가 있습니다. |
전시장만 보고 오기 아까우면 앞뒤로 반나절이나 하루 붙여 보세요. 근처 공장이나 거래처 방문을 같이 넣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시회 한 번 다녀오려면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직접 하실 건 그대로 두고, 남한테 넘기고 싶은 것만 체크를 풀어 보세요. 아래 시간이 줄어듭니다.
비행기, 호텔, 참관 등록, 통역, 현지 이동 가운데 번거로운 것만 넘기셔도 되고 통째로 맡기셔도 됩니다. 남겨 주시면 확인 문자를 드리고, 하나씩 정해질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