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과 고무 원료, 사출기와 압출기 같은 가공 기계, 재활용 기술까지 다 나오는 세계에서 가장 큰 플라스틱 전시회로 3년마다 뒤셀도르프에서 열립니다. 소재나 기계 제조사, 가공업체가 설비를 사고 순환경제 흐름을 보러 가며, 다음 행사는 2028년 10월입니다.
김해 김해 직항은 없습니다. 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 직항을 타고 ICE로 뒤셀도르프 Hbf까지 약 1시간 30분 가시거나, 아시아 허브를 경유해 DUS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인천 인천에서 뒤셀도르프로 가는 직항은 없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직항을 타고 공항 Fernbahnhof에서 ICE로 약 1시간 30분 가시면 돼요. 암스테르담, 이스탄불, 도하 같은 허브를 거쳐 DUS로 바로 들어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루프트한자는 뮌헨이나 프랑크푸르트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는 연결편도 있어요.
비행 12~14시간(인천 직항 기준) · 도착 공항 뒤셀도르프 공항(DUS) — 전시장에서 10분 거리, 독일에서 공항-전시장이 가장 가까운 편
공항 터미널에서 U81을 타면 'MERKUR SPIEL-ARENA/Messe Nord'까지 약 7분입니다. U80은 'Messe Ost/Stockumer Kirchstraße'로 바로 가요. 택시는 공항에서 전시장 어느 출입구든 정액 25유로, 약 10분입니다. 중앙역에서는 U78이나 U79로 약 20분이고, U78은 북문과 동문에 다 섭니다. K, MEDICA, drupa, interpack 같은 대형 전시 때는 공항 셔틀버스 896번도 다녀요. VRR 대중교통 포함 여부는 행사마다 달라서 입장권 조건을 확인하세요.
한국 여권이면 솅겐 지역에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로 머물 수 있습니다. 2026년 4월 10일부터 EES가 전면 시행돼서 처음 입국할 때 지문과 얼굴을 등록해야 하고, 그만큼 심사가 길어집니다. 환승 시간은 넉넉히 잡으세요. ETIAS 전자여행허가는 20유로에 3년 유효이고 2026년 4분기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출발 전에 공식 사이트(travel-europe.europa.eu/etias)에서 시행됐는지 다시 확인해 보세요.
입국 조건은 자주 바뀌니 출발 한 달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시장에서 가까운 곳부터 적었습니다. 큰 전시가 열리는 주에는 근처 호텔 값이 평소의 두세 배가 되고, 두 달 전쯤이면 방이 없는 곳도 많습니다.
| 호텔 | 등급 | 전시장까지 | 한마디 |
|---|---|---|---|
| 힐튼 뒤셀도르프 (Hilton Düsseldorf) Golzheim, 라인 강변 | 4성 | 전시장까지 약 2.4km로, U78로 2~3정거장이나 택시로 5분입니다. | 전시장과 시내 중간이고 회의실이 넉넉해서 바이어 미팅 거점으로 좋아요. |
| 마리팀 호텔 뒤셀도르프 (Maritim Hotel Düsseldorf) 공항 직결 | 4성 | 전시장까지 약 2.7km로, 택시로 5분이나 U81로 한 정거장입니다. | 공항 터미널과 이어져 있어서 첫날과 마지막 날 이동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요. |
| 린드너 호텔 뒤셀도르프 제슈테른 (Lindner Hotel Düsseldorf Seestern) Seestern 업무지구 | 4성 | 전시장까지 약 1.6km이고 U78 정류장이 가깝습니다. | MEDICA나 K 때 자주 묵는 곳이고, 전시장까지 대중교통으로 10분이에요. |
| 코트야드 뒤셀도르프 제슈테른 (Courtyard by Marriott Düsseldorf Seestern) Seestern | 4성 | U78로 10분입니다. | 메리어트 포인트가 쌓이고, 공항까지 8km예요. |
| 튤립 인 뒤셀도르프 아레나 (Tulip Inn Düsseldorf Arena) 아레나·전시장 북문 옆 | 비즈니스 | 걸어서 5~10분입니다. | 전시장까지 걸어갈 수 있는 곳 중에 싼 편인데, 아레나 경기가 있는 날은 시끄러워요. |
| 에센셜 바이 도린트 뒤셀도르프 다이커 회페 (Essential by Dorint Düsseldorf Deiker Höfe) Stockum/Deiker | 비즈니스 | 택시로 5분, U78로 2정거장입니다. | 값이 괜찮고 전시 기간에도 요금이 비교적 덜 오르는 편이에요. |
전시장만 보고 오기 아까우면 앞뒤로 반나절이나 하루 붙여 보세요. 근처 공장이나 거래처 방문을 같이 넣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시회 한 번 다녀오려면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직접 하실 건 그대로 두고, 남한테 넘기고 싶은 것만 체크를 풀어 보세요. 아래 시간이 줄어듭니다.
비행기, 호텔, 참관 등록, 통역, 현지 이동 가운데 번거로운 것만 넘기셔도 되고 통째로 맡기셔도 됩니다. 남겨 주시면 확인 문자를 드리고, 하나씩 정해질 때마다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