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동안 담당자의 수첩에 있던 절차를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사람이 결정하고, 시스템이 빠짐없이 전합니다.
폼 제출 즉시 고객에게 접수 확인 문자, 담당자에게 알림 문자가 갑니다. 접수 기록은 데이터베이스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접수 내용을 보고 1영업일 안에 연락합니다. 상담 내용은 고객 카드에 메모로 누적됩니다.
담당자가 항공·호텔·참관 등록 상태를 '확정'으로 바꾸면 그때마다 고객에게 안내됩니다.
집결 시간·장소, 항공편, 호텔 주소, 현지 연락처 두 줄을 출발 일주일 전 문자로 드립니다.
전시 첫날 입장 안내, 일정 변경, 귀국 편 확인을 현지 시간에 맞춰 전합니다.
전화 통화는 기억에 남고, 문자는 기록에 남습니다. 출장자와 결재자가 같은 문장을 봅니다.
2027 하노버 메세 참관단 · 4월 출발
견적이 확정되면 이 여섯 가지가 고객 카드에 상태로 관리됩니다.